위치안내 온라인 상담 온라인 예약
 
"이제 내면 고치는 의사가 되려 합니다"
  40   남궁설민   2008-02-05
"상담 시술자로 나선 파티마 의원 남궁설민 원장"



압구정역 로데오 거리에는 30년 전통을 가진 "한국 성형외과의 태두"파티마 의원이 있다.이곳에서 30년동안 수많은 이들의 외적 아름다움을 위해 집도해온 남궁설민 원장은 "이제는 내적 아름다움을 위한 집도를 하겠다"며 상담시술자로 나섰다.
파티마 의원에 들어서면 잔잔하게 찬양 소리가 들리고 손님들을 위해 비치된 신앙서적들이 눈에 띈다.
그리고 남궁설민 원장 자신의 책상 위에도 신앙서적과 성경이 가득 쌓여 있다.남궁설민 원장은 매일 새벽기도를 드릴 뿐 아니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직장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그가 신앙을 갖게 된 것은 인턴이었던 30년전,한 환자를 만난 후로부터다.불치병을 겪고 있던 그 환자는 여느 환자와는 달랐다.밝은 얼굴,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자세,가끔 지어보이는 세상을 초월한것 같은 미소,그는 흔히 말하는 "예수쟁이"였다.그때까지만 해도 남궁 원장은 그 환자가 유별나다고는 생각했지만 자신의 삶을 뒤바꿔 놓으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모든 의사들이 비관적인 예상을 했던 수술에서 소생한 그를 접했을때,남궁 원장은 이렇게 고백할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구나"
그리고는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지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신앙을 영위하던 그는,3년전 아끼던 후배의 죽음을 묵도하면서 또 한번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교회 성가대 지휘자였던 후배는 파산한 데다 설상가상으로 암까지 걸리자 가정을 지키기 위해 자살했다.
그는 후배의 묘지 앞에서 울부짖으며 기도하던 중 올바른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이후 그는 상처를 안고 병원을 찾는 이들을 성경을 토대로 상담해주는 상담사로 나섰다.
그의 상담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기로 정평이 나 있다.규모있는 의원을 30년동안 경영하면서 남부럽지 않은 부를 축적한데다 유명세도 타고 있는 그는,이제는 새로운 사명을 받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명령과 때를 기다린다고 말한다.
성형에 관해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형상에 손을 대서는 안된다고 말하고,또 어떤 이들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의 본능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에 반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이런 문제에 대해 남궁설민 원장은 어떻게 상담할까.
그는 병의 범주에 육체적인 상처만이 아닌,외모 때문에 받는 컴플렉스도 포함시킨다.
남성을 그 컴플렉스가 덜할 수 있지마 여성의 경우 그것이 치명적인 병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의사로서 그러한 병을 고쳐야 한다고 말하는 남궁원장이지만,그는 되도록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과도한 시술을 지양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더욱 살리고 아름답게 하는 시술을 권하고 있다.
남궁설민 원장은 이 외에도 결혼,직장생활,신앙상담 등을 환자들에게 상담을 하고 있다.
피부,비만,탈모,성형,여성건강 등 미용에 관한 전문지식을 겸비한 그의 이러한 상담은,환자 대부분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남궁 원장은 파티마 의원에서 2월 11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본격적인 무료 상담시술을 시작하며,상담시 10만원 상당의 최첨단 종합피부건강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02)515-1860

<크리스천 투데이 2008년 1월 30일자 중>